2026년 10월 24일, 디즈니런 인천 10km 코스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친구, 친구와 셋이 코스프레를 하고 함께 달려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나는 빨간 카우보이모자와 얼룩무늬 의상으로 토이 스토리의 제시 스타일에 도전했다.걱정과 달리 좋았던 날씨와 분위기주 초에는 비 소식 때문에 쌀쌀한 날씨를 예상했지만, 대회 당일은 비가 오지 않았고 생각보다 맑았다. 현장에는 참가자가 많았고, 디즈니 테마와 코스프레 덕분에 분위기가 밝고 활기찼다. 평소 러닝 대회와는 다른 재미가 있었다. 아쉬웠던 주로 폭과 교통통제가장 아쉬웠던 것은 주로 운영이다. 많은 참가자에 비해 달릴 수 있는 공간이 좁게 느껴졌고,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과 버스, 화물차가 지나는 길 옆을 달려 안전이 걱정됐다. 월미공원 인근에서 바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