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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에 더 반가운 나루식당

융집사 2023. 11. 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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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날씨가 2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취미활동을 꾸준히 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로드자전거... 로드 자전거를 타면서 확실히 좀 생활에 많은 면이 바뀐것 같다.
먼저 그동안 수영을 할때는 아무리 같이 강습을 받고 같은 수영장에서 함께 운동을 한다고 해도 물속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나 자신과의 싸움? 그런 느낌이 강했다면 로드 자전거는 확실히 같이 라이딩을 하면서 대화도 가능하고 합을 맞춰 주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동안 느끼지 못한 기분을 느낄 수있었다.

오늘은 위의 얘기보다 요즘 트레이닝 중 방문하 된 팽성대교옆 "나루" 식당에 다녀온 내용이다
먼저 주소는 아래 내용과 같으며 가게 앞에 자전거 거치대가 준비 되어 있고 많이 가봤다고 할 순 없지만 항상 사람들의 출입이 활발한 가게인듯하다



내부는 위의 사진처럼 꾸며져 있고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으며 작은 카페처럼 음료도 따로 주문을 할 수있었다 그리고 입구에 자전거 용품도 판매를 하고 계셨다

일단 가게 분위기가 이쁘게 잘 꾸며져 있고 보통 음식 종류가 많으면 맛이 없다는 얘기가 많은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다 일단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만으로도 밥한공기는 뚝딱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처음 반찬을 먹었을때부터 메인 음식의 맛을 기대하기 충분하다고 느꼈다

이날 먹은 수육곰탕.
평소 곰탕을 많이 챙겨먹는데 이곳 수육곰탕에는 고기도 많이 들어있었고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슴슴하니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다
거기에 날씨 추운 저녁에 자전거를 약 18km정도 타고와서 먹는 그 곰탕이란..정말 아찔할 정도로 맛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종종 가게 방문해서 다른 음식을 먹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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